웰컴저축銀, 프로야구 톱랭킹 선수맞추기 이벤트 시상

 

 웰컴저축은행이 지난달 프로야구와 함께 진행한 '웰뱅톱랭킹 8월의 선수 맞추기' 이벤트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웰뱅톱랭킹 8월의 선수를 가장 빨리 맞춘 임수빈씨가 1등 '초구홈런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8월의 선수를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수상하는 '그랜드슬램상'은 이미란, 조용우씨에게 안겼다. 선정된 주인공들에게 각 300만원의 여행 상품권이 전달됐다.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CEM 본부장은 "웰컴저축은행은 국내 최고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 뿐 아니라 마라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 런포드림을 포함해 여러 이벤트로 고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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